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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알고보니 혼수상태’ 노래 특집

    발행일 : 2023.05.09 / TV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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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밤 10시

    TV조선은 9일 밤 10시 '화요일은 밤이 좋아'를 방송한다.

    '찐이야' '시절인연' '고맙소' 등 히트곡을 만든 작곡 그룹 '알고보니 혼수상태' 특집이다. 양지은, 정다경 등 '미스트롯' 상위권 가수들과 진해성, 박서진, 김수찬이 각각 팀을 결성해 맞붙는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작곡가 김경범·김지환이 결성한 그룹이다. 저작권 등록된 곡이 900곡이 넘는다. 김지환은 박현빈의 히트곡 '샤방샤방'을 작곡했는데, 그 저작권료가 "조그만 집 한 채 살 수 있는 금액"이라고 말한다. 두 사람은 이날 노래 경연의 승리자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해, 출연진의 의지를 불태운다.

    이날 방송에는 송가인이 새롭게 출연한다. 그는 노래 실력은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을 보여준다. 송가인이 김의영과 대결하면서 "예뻐졌어요"라고 하자, 출연진은 칭찬인지 아닌지 헷갈려 한다. 이에 김의영은 "예뻐지세요"라고 송가인에게 말한다. 양지은은 이날 '약손'을 부른다. 그는 "노래를 부르며 딸이 떠올랐고, 엄마도 떠올랐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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