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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I | OTT서비스 1위] 넷플릭스

    이기우 기자

    발행일 : 2023.05.08 / 기타 C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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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國 2억3100만 회원'… 세계가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시대 열어

    2021년 조사를 시작한 국가고객만족도(NCSI) OTT 서비스 분야에선 넷플릭스가 올해 80점을 기록해 3년 연속 1위를 지켰다. 콘텐츠웨이브와 티빙이 공동 2위에 올랐고, 올해 처음 조사 대상이 된 쿠팡이 78점으로 4위가 됐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는 190여 나라 2억3100만 회원에게 장르와 포맷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 다양한 기능 혁신으로 시청 접근성과 편의성을 모두 증진하면서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 편안한 시청 환경을 위해 지난 3월에는 청각 장애인용 자막을 비롯한 전체 자막의 크기와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TV 자막 설정 기능’을 도입했다. TV로 넷플릭스를 시청할 때 자막 크기를 ‘작게’ ‘중간’ ‘크게’ 등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자막 스타일도 ‘그림자 효과’ ‘어둡게’ ‘대비’ ‘밝게’ 등 4가지 버전으로 변경할 수 있다.

    콘텐츠웨이브는 해외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한 ‘왕좌의 게임’을 비롯해 ‘체르노빌’ ‘웨스트 월드’ ‘메어 오브 이스트 타운’ ‘석세션’ 등 기존에 인기를 끈 HBO 주요 시리즈를 유지하면서, HBO와 대규모 콘텐츠 월정액 독점 계약을 체결해 ‘하우스 오브 드래건(House of Dragon)’ 등 HBO 맥스 오리지널 라인업과 독점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한편 ‘JUST DIVE’라는 신규 슬로건을 내세워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새 로고를 만들어 앱 아이콘과 서비스 인터페이스에 차례로 적용했다.

    티빙은 베이직 요금제 이상 이용자라면 추가 부담 없이 파라마운트+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파라마운트+의 최신 라인업과 독점 콘텐츠를 최초로 공개했다. Xbox 게임 원작 블록버스터 시리즈 ‘헤일로’를 비롯해 ‘슈퍼 펌프드: 우버 전쟁’ ‘옐로우 재킷’ 등 파라마운트+의 독점 콘텐츠들을 국내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그래픽] OTT서비스
    기고자 : 이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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