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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I|IPTV 1위] LG유플러스 황현식 대표

    조재희 기자

    발행일 : 2023.05.08 / 기타 C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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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tv next'로 또 한번 변신 시청 경험 계속 혁신할 것

    "모든 변화의 시작은 고객이라는 생각으로, 고객이 일상에서 기분 좋은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U+tv가 IPTV 서비스 부문 2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소감을 이같이 밝히며 "LG유플러스는 고객이 쓸만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넘어, 빼어남을 느낄 수 있는 수준으로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IPTV 부문 1위에 오른 LG유플러스 U+tv는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서비스 개편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U+tv 가입자는 지난해 말 기준 535만명으로, 지난 10년간 연평균 17.65% 성장했다. 특히 2018년 이후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사업자와 손잡고 제휴요금제를 출시한 뒤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황 대표는 "U+tv는 지난해 말 OTT와 실시간 방송, VOD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찾아볼 수 있는 'U+tv next'로 변신했다"며 "이는 LG유플러스의 미래성장동력인 4대 플랫폼 중 '놀이 플랫폼' 전략의 하나"라고 말했다.

    'U+tv next'로 개편된 U+tv는 ▲편리한 시청 경험 ▲나에게 꼭 맞는 콘텐츠 추천 ▲합리적인 요금이 특징으로 꼽힌다.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티빙 등 OTT의 등장으로 콘텐츠 선택의 폭이 넓어졌지만, 어떤 콘텐츠를 볼지 고르려고 여러 OTT를 각각 탐색하며 시간을 보내거나, 보고 싶은 콘텐츠를 어느 OTT에서 제공하는지 몰라 일일이 검색해야 하는 점은 불편으로 지적됐다. 이에 U+tv는 통합 추천 및 검색을 통해 편리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U+tv는 실시간 방송을 보는 동시에 화면 하단의 '런처'에서 OTT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다. 원하는 콘텐츠를 검색하면 실시간 채널·VOD·OTT 중 시청 가능한 플랫폼을 알려주고, 실시간 채널은 시청 예약을 할 수 있다.

    U+tv는 또 한 화면에서 OTT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합 추천하고, VOD·실시간 채널·인물에 대한 급상승 인기 순위도 제공한다. '실시간 급상승 채널'에는 홈쇼핑 채널도 포함되며, 스포츠 경기·예능·홈쇼핑 등 시간대별 인기 있는 채널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총 7개(IPTV 4개, 아이들나라 3개)까지 프로필을 세분화할 수 있어 TV를 공유하는 가족들이 개개인의 시청 패턴을 유지하고 나에게 꼭 맞는 콘텐츠를 추천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런처 화면에서 자신의 IPTV 프로필을 선택하면 시청 이력을 기반으로 '내가 좋아하는 채널' '최근 본 영상 이어보기' '자주 사용한 TV앱' 'VOD 맞춤 콘텐츠'가 제공된다. 넷플릭스는 가장 최근에 사용한 프로필을 기준으로 사용 이력에 기반해 이어보기 및 추천 콘텐츠를 제공한다.

    황 대표는 "'OTT·VOD 통합 랭킹'은 U+tv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능"이라며 "콘텐츠 탐색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 자신만을 위한 이른바 '미타임(Me-Time)'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지난 3월에는 OTT TV 라인업을 개편해 TV 대화면으로 환승연애·술꾼도시여자들·유미의세포들과 같은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를 편리하게 볼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tvN, Mnet, JTBC의 드라마·예능 프로그램과 파라마운트+의 최신 영화도 볼 수 있다.

    황 대표는 "U+tv 고객의 시청 경험을 혁신하는 전사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고자 : 조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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