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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안소미 고부의 관절 건강 고민

    발행일 : 2023.05.08 / TV A2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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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건강한 집’ 오후 7시

    TV조선은 8일 오후 7시 '건강한 집'을 방송한다.

    개그맨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안소미가 시어머니 이연옥씨와 함께 출연한다.

    안소미는 2009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19년 '미스트롯'에 출연해 숨겨왔던 노래 실력을 뽐냈고, '그대라는 한 사람' 등 노래를 냈다.

    이날 안소미의 돈독한 고부 사이가 공개된다. 그는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해 할머니 손에 자랐다. 친정의 빈자리를 시어머니가 살뜰하게 채워준 덕분에, 과거의 슬픔을 잊고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었다"고 말한다. 이에 시어머니는 "싹싹하고 애교 많은 안소미 덕분에 가족이 더욱 화목해져 고맙다"라고 말한다. 안소미·이연옥 고부는 이날 관절 건강 고민을 털어놓는다. 안소미는 "두 아이 출산과 육아를 경험하며 전신 관절에 통증이 생겼다"고 한다. 시어머니 역시 황혼 육아를 하면서 관절에 문제가 생겼고, 특히 무릎 통증 때문에 보행 장애까지 경험했다고 한다. 방송에서 관절 건강을 관리하는 비법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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