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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獨린데와 손잡고 여수에 수소 생산단지

    정순우 기자

    발행일 : 2023.05.05 / 경제 A16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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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 회사 한양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해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기업인 독일의 린데와 손잡고 수소 사업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한양은 전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린데, 전라남도와 함께 여수시 묘도에 '블루 수소' 생산 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8억달러(약 1조593억원) 규모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수소는 물 또는 석탄·천연가스 같은 화석연료에서 추출하는데, 액화천연가스(LNG)에 탄소 포집 기술을 접목해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면서 만든 수소를 '블루 수소'라 부른다. 린데는 블루 수소 생산의 핵심인 탄소 포집 및 저장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고자 : 정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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