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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핫플 자양동의 민간임대 아파트

    최승혜 객원기자

    발행일 : 2023.03.31 / 부동산 D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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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부르네상스 리버타워 자양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서울 광진구 자양동이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부근의 대형 개발호재를 비롯해 한강 조망권, 강남 접근성 등의 요인들이 자양동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양동에 새 아파트가 공급돼 눈길을 끌고 있다. 자양동 민간임대주택조합 창립준비위원회가 자양동 64-11번지 일대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삼부르네상스 리버타워 자양'이다.

    '삼부르네상스 리버타워 자양'은 지하 4층~지상 40층, 3개 동, 총 337가구 규모로 지어지는 민간임대아파트 단지다. 전용면적 별로는 ▲49㎡A 109가구(시프트) ▲59㎡A 152가구 ▲59㎡B 76가구로 이뤄진다.

    단지는 10년 동안 임대로 거주하다가 최초 분양가로 분양전환 받을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취득세와 양도세는 물론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이 부과되지 않는다. 또한 1가구 2주택 산정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유주택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청약통장도 필요 없고 청약권 유상매도(전매)도 무제한으로 할 수 있다. 합리적인 공급가도 장점이다.

    문의 1522-5666
    기고자 : 최승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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