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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골프장 4곳을 무제한으로 이용하세요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3.03.31 / 부동산 D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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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펄 골프&리조트

    해외 골프 회원권 전문기업 ㈜한케이골프가 베트남 시가 총액 1위 기업 빈그룹의 계열사 빈펄 골프&리조트의 무기명 회원권을 독점 판매하고 있다.

    빈펄 골프&리조트는 유네스코가 세계유산으로 지정한 나트랑, 다낭(남호이안), 푸꾸옥, 하이퐁 4개 지역에 자연과 어우러진 세계적 수준의 골프리조트를 가지고 있다. 회원이 되면 베트남 전역 7000여 객실의 호텔과 리조트, 풀빌라를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가족들은 휴식과 휴양을 즐길 수 있고, 골퍼들은 평생 잊지 못할 90홀 라운딩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빈원더스(테마파크), 워터파크, 사파리, 스파, 온천 등 다양한 시설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베트남은 골퍼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한테도 인기있는 관광지다. 나트랑, 다낭, 푸꾸옥, 하이퐁 지역 모두 비행기 직항편이 운항되며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거리도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

    GOLD 회원권은 2700만원에 분양 중이며, 기명1인에 무기명3인이 포함된다. 법인에서 선호하는 VIP(무기명 4인) 회원권은 5000만원이다.

    빈펄 골프&리조트의 4개 골프장을 모두 횟수에 상관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연회비가 없으며, 주중 그린피는 45만동(한화 약 2만5000원)이다.

    ㈜한케이골프 관계자는 "빈펄 골프&리조트 회원권이 엔데믹(Endemicㆍ코로나의 풍토병화) 이후 해외에서 힐링 타임을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꼭 필요한 회원권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베트남의 럭셔리 골프리조트에서 최고의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고품격 회원권으로 입소문이 나며 인기가 뜨겁다"고 밝혔다.

    빈펄 골프&리조트 회원권을 한국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는 ㈜한케이골프는 19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 골프회원권 판매 1위 기업이다. 국내 3만5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HK 치구사 골프&리조트를 인수해 직접 운영하고 있다.

    문의 (031)689-3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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