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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리핑] 男농구 김선형 10년만에 MVP

    발행일 : 2023.03.31 / 스포츠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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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형(35·서울 SK)이 30일 2022~ 2023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10년 만에 MVP를 다시 차지했다. 자밀 워니(29·SK)는 세 번째 외국 선수 MVP를 받았다. 감독상은 김상식 안양 KGC인삼공사 감독이었다. 필리핀 국적 론제이 아바리엔토스(24·울산 현대모비스)는 신인상을 받았다. 한편 고양 캐롯은 KBL 가입비 미납금 10억원을 이날 모두 납부했다.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210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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