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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업무는 로봇자동화… 비금융플랫폼 '이모만세' 오픈

    김은정 기자

    발행일 : 2023.03.30 / 기타 F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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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

    OK금융그룹은 전사적 디지털 역량 강화를 올해 주요 목표로 삼고 관련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먼저 주력 계열사인 OK저축은행은 업무 전반에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추진하고자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자동 처리하는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구축하는 등 디지털 혁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 플랫폼 개발에도 한창이다. 일차적으로 금융·비금융 부문으로 나누어 신규 플랫폼을 개발한 뒤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현재 OK금융그룹은 비교대출 플랫폼 구축 작업을 추진 중이다. 비교대출 플랫폼을 통해 저축은행·캐피털에 유입되는 고객 비율이 높은 만큼 직접 플랫폼을 운영해 디지털 채널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동시에 자체 구축한 비금융 콘텐츠 플랫폼 '이모만세'도 공식 오픈했다. 이모만세는 '이제 즐겨봐, 모든 순간이, 만화처럼 신나는, 세상'의 줄인 말로 아마추어 콘텐츠 작가들이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쇼트툰이나 이모티콘 등으로 그려 감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비금융 콘텐츠 플랫폼이다.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임직원 교육 확대도 OK금융그룹이 빼놓지 않는 부분이다. OK금융그룹은 경영 전반에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임직원의 디지털 전문성을 강화시키고자 매해 '디지털 테크&트렌드'를 발간한다. 해당 책자에는 주요 신기술 현황과 사례, 매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디지털 키워드를 선별하는 등 산업 전반에 걸친 디지털 동향을 공유하고 있다.
    기고자 :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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