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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도시 기행] 일년 내내 꽃… 4월은 튤립

    문미영 객원기자

    발행일 : 2023.03.27 / 기타 D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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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돗토리 & 요나고

    성큼 다가온 2023년 봄, 엔데믹 시대 개막과 함께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이웃 나라 일본은 단연 최고의 여행지로 꼽힌다. 튤립 가득한 일본 소도시 돗토리(鳥取) 요나고(米子)로 봄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몰리고 있다.

    고즈넉한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돗토리는 주고쿠(中?) 지방을 대표하는 일본의 숨은 보석이다. ▲볼거리·먹거리가 풍부하고 ▲사람이 북적이지 않으며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온천도 경험할 수 있다.

    1년 내내 꽃이 피는 플라워파크 '하나카이로'는 4월 튤립 축제로 유명하다.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축제에서 250품종, 17만 개의 아름다운 튤립을 만나볼 수 있다. 일본의 3대 정원이라 손꼽히는 '유시엔 정원' 또한 돗토리만의 특별한 볼거리다. 신들이 찾아와 몸을 담갔다고 전해지는 1300년 전통의 미인(美人) 온천 '타마츠쿠리 온천'도 기다린다.

    롯데관광은 4월 돗토리 요나고 지역에 8회 단독 전세기를 띄운다. 인천에서 돗토리를 방문할 수 있는 유일한 에어서울 직항 전세기이다. 롯데관광이 선보인 상품은 돗토리 대표 특급 료칸 숙박이며 기사·가이드 경비가 모두 포함됐다.

    롯데관광 상품은 품격 있는 특식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일본식 연회 코스 요리 '온천 료칸 내 가이세키' ▲신선한 해산물 요리로 꽉 채운 '해산물 3단찜 정식'이 제공된다. ▲다이콘시마 특산품인 인삼을 활용한 '인삼나베'도 맛볼 수 있다.

    또한, '하나카이로' 튤립 축제, 1년 내내 모란향 가득한 '유시엔 정원', 정원과 어우러진 '아다치 미술관'까지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다. 롯데관광은 ▲돗토리 사구까지 리프트 탑승 ▲하나카이로에서 관광 플라워 테마 열차 탑승 등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문의 (02)2075-3001, lott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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