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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 가톨릭 성인 추진

    김한수 종교전문기자

    발행일 : 2023.03.24 / 문화 A18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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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서울대교구 발표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김수환 추기경(1922~2009)에 대한 시복시성(諡福諡聖)을 추진한다. 조선대목구 초대 대목구장 브뤼기에르(1792~1835) 주교와 한국 순교 복자 가족 수도회 설립자 방유룡(1900~1986) 신부에 대한 시복시성도 함께 추진한다. 서울대교구는 23일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세 명의 성직자에 대한 시복시성 추진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시복시성이란 가톨릭교회가 성덕이 높은 사람이 죽었을 때, 혹은 순교자에 대해 공식적으로 복자(福者)나 성인(聖人)의 품위에 올리는 예식을 말한다.
    기고자 : 김한수 종교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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