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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수호 용사' 딸들 "아빠 따라 해군의 길 선택"

    김동하 기자

    발행일 : 2023.03.23 / 사람 A2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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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과 간담회

    서해수호의 날을 이틀 앞둔 22일 '서해수호 55용사'인 부친의 뒤를 이어 해군의 길을 걷기로 한 자녀들이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김한길 위원장과 간담회를 했다. 제2연평해전 전사자 고(故) 조천형 상사의 딸로 해군 학군단에 입단한 조시은(21)씨, 천안함 폭침 전사자 고 김태석 원사의 딸로 해군가산복무 장교 모집 전형에 합격한 김해나(21)씨, 천안함 폭침 실종자 탐색 구조 작전 전사자 고 한주호 준위 딸로 해군 군무원으로 재직 중인 한태경(33)씨 등 3명이 참석했다.

    한씨는 "아버지가 지켜봐 주고 응원해 주는 게 느껴진다"고 했다.
    기고자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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