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국방부 출입 30년 本紙 유용원 기자, 군 자녀 학교 한민고에 1000만원

    노석조 기자

    발행일 : 2023.03.22 / 사람 A23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유용원(59·사진) 조선일보 군사전문기자가 21일 이종섭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국방부 출입 30년을 기념해 감사패를 받았다. 국방부를 포함해 한 정부 부처를 30년 이상 출입한 기자는 처음이다. 유 기자는 1993년 3월 24일부터 줄곧 국방부를 출입했다. 이 장관을 포함해 그간 19명의 장관을 겪었다. 유 기자는 출입 30년을 계기로 최근 국내 유일한 군인 자녀 기숙형 학교인 한민고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기고자 : 노석조 기자
    본문자수 : 244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