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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1승만 더하면 男농구 정규리그 우승

    이영빈 기자

    발행일 : 2023.03.21 / 스포츠 A29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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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농구 안양 KGC가 전주 KCC에 대승하며 정규리그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겼다. KGC는 20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홈경기에서 98대7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정규리그 36승 15패를 거둔 KGC는 정규리그 우승 '매직 넘버'를 1로 줄였다. 남은 3경기 중 1승만 더하면 타 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한다. KCC는 23승 28패로 6위에 머물렀다. KGC는 1쿼터부터 점수 차를 두 자릿수로 벌렸고, 격차는 경기 내내 좁혀지지 않았다. 오마리 스펠맨(20점 8리바운드)이 팀 승리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KCC는 라건아가 16점 6리바운드, 전준범이 14점으로 분전했지만 전반적으로 KGC 수비에 고전하며 팀 전체 슛 성공률이 40%에 머물렀다.
    기고자 : 이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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