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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바둑] 38번째 '兩申' 대결 누가 이길까… 제2기 YK배 리그서 초반 격돌

    발행일 : 2023.03.21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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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환 대 강동윤(21일), 신진서<사진 왼쪽>신민준<오른쪽>(22일), 변상일 대 신진서(27일)…. 한국 바둑을 대표하는 거목들이 연거푸 맞대결을 펼친다. 2회째를 맞는 YK건기배가 본선 8인 리그에 본격 돌입했다.

    개막 첫 주 대국에선 한국 2위 박정환이 3위 변상일을 중반 KO로 눕혔고, 원년 챔프 강동윤은 와일드카드 이창호를 꺾어 서전을 장식했다. 원성진은 신예조서 선발된 김승구를 제물로 힘찬 스타트를 끊었다.

    신진서와 신민준은 지난 1월 바둑리그 격돌 이후 2개월 만에 '양신(兩申) 대결'을 벌인다. 통산 전적에선 27승 10패로 신진서가 앞서 있지만, 지난 연말 45기 명인전 결승에선 신민준이 완봉 우승했다.

    20일 한국기원서 벌어진 본선 4국에선 김승구가 이창호와의 첫 대결서 승리, 본선 첫 승점을 따냈다. 리그 성적 상위 2명이 우승 상금 6000만원을 놓고 결승 5번기를 펼치게 된다.
    장르 : 고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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