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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배우 고은아의 건강 고민

    발행일 : 2023.03.20 / TV A2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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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건강한 집’ 오후 7시

    TV조선은 20일 오후 7시 '건강한 집'을 방송한다.

    배우 고은아와 어머니 한성숙씨가 함께 출연한다.

    올해 35세인 고은아는 얼마 전 겪은 건강 위기를 털어놓는다. 그는 "1년 전에 지금보다 체중이 12kg 더 나갔다.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면역력이 낮아져 대상포진까지 겪었다"고 한다. 또 "평소 알레르기성 피부 질환이 있고, 술도 즐겨 마셔서 간도 걱정된다"고 한다. 더 큰 걱정은 어머니의 건강. 어머니는 평소 술을 마시지 않음에도 지방간을 진단받았다. 모녀는 꾸준한 관리를 통해 이날 방송에서 다소 건강이 회복된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은아의 집 내부도 공개된다. 그는 "2년 전 이사를 왔지만, 아직도 집이 어색해 언니 집에서 일주일에 6일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박성준 건축가가 인테리어 조언을 해주기 위해 고은아의 집을 방문한다. 그는 "첫인상은 따뜻하고 정갈한 느낌을 주지만 침실에 3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말하며 해결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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