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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루 북서부, 25년 만의 사이클론… 수만 명 고립 최소 12명 사망

    발행일 : 2023.03.15 / 국제 A16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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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현지 시각) 페루 북서부 해안 도시 트루히요에서 한 주민이 초강력 사이클론(열대성 저기압) '야쿠'로 범람한 강물에 쓸려 간 주택을 바라보고 있다. 일주일 가까이 폭우가 쏟아진 페루와 에콰도르에서는 해안 지역 주민 등 수만명이 고립되고, 최소 12명이 숨졌다. 페루 기상청은 이 지역에서 사이클론이 발생한 건 1998년 이후 25년 만이라고 전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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