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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김청 모녀의 뼈 건강 관리법

    발행일 : 2023.03.13 / TV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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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건강한 집’ 오후 7시

    TV조선은 13일 오후 7시 '건강한 집'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선 배우 김청과 그녀의 어머니 김도이 여사가 출연해 뼈 건강을 지키는 노하우에 대해 알아본다.

    김청 모녀는 '건강한 집'을 찾아 갱년기 이후 약해진 뼈 건강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한다. 김청은 "뼈마디가 쑤시고 통증이 생겼다"며 "어머니마저 골다공증 고위험군 진단을 받아 걱정이 컸다"고 고백했다. 김청의 어머니 역시 "젊었을 때는 튼튼했던 뼈가 많이 약해져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조심스러웠다"고 건강을 걱정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다행히도 두 모녀 모두 현재는 골다공증을 극복하고, 뼈 건강을 위해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둘은 "지금은 1시간씩 걷는 것은 물론, 난간을 잡지 않고 계단을 오를 만큼 활력 넘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얼마 전에는 함께 보름간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소식을 전했다. 뼈 건강 회춘에 성공한 모녀의 비결은 무엇일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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