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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前 연인 "비밀 유지 협약은 무효" 소송

    최수현 기자

    발행일 : 2023.03.10 / 사람 A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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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교제… 작년 10월 결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왼쪽)와 최근 결별한 에리카 허먼(39·오른쪽)이 2017년 우즈와 합의한 '비밀 유지 협약'은 무효라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했다. 우즈와 허먼은 교제를 시작한 2017년 8월 비밀 유지 협약에 서명했으며, 5년 이상 교제하다가 작년 10월 결별했다. 허먼이 결별 직후에 우즈 측(우즈 자택을 소유한 홈스테드 트러스트)을 상대로 또 다른 소송을 제기했던 사실도 알려졌다. 우즈의 집에 거주해온 허먼이 우즈 측 대리인에 의해 일방적으로 쫓겨났다는 주장이다. 허먼은 구두로 임차계약을 맺었다며 피해 보상금 3000만달러(약 396억원)를 청구했다.
    기고자 : 최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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