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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面鋒] 일부 개딸들, 의원들 영상 촬영에 욕설까지 외

    발행일 : 2023.03.10 / 종합 A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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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부 개딸들, 의원들 영상 촬영에 욕설까지. 각목 든 용팔이에서 스마트폰 든 개파라치로.

    ○ 불법 추심 피해 신고 작년에 1100건, 2년 전보다 2배 늘어.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 느끼는 서민 없어야 할 텐데.

    ○ 불법 이민자에게 문 걸어 잠그는 유럽. 복지비·犯罪 치솟자 "함께 살자"에서 "나부터 살아야"로 선회.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195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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