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태영건설, PF사업 위한 자금 2800억 조성

    이성훈 기자

    발행일 : 2023.03.06 / 경제 B6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태영건설은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한국투자증권과 2800억원 규모의 금융 조달 상품인 '㈜태영건설·한국투자증권㈜ 투자 파트너쉽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태영건설이 800억원, 한국투자증권이 2000억원을 각각 납입해 펀드를 조성하는 것으로, 태영건설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들에 자금을 조달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영건설은 지난달에도 신용보증기금의 채권담보부증권(P-CBO)을 활용해 300억원 규모의 3년 만기 사모사채를 발행했고, 2년 만기 회사채 1000억원도 사모로 조달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금 시장이 크게 경색된 상황에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유동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재무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고자 : 이성훈 기자
    본문자수 : 395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