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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접목한 '창조적 융복합 교육'… 글로벌 리더 키운다

    발행일 : 2023.03.06 / 경제 B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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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행정대학원

    윤동주 시인이 거닐었던 고풍스러운 교정(校庭)에서 ▲다양한 인사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최고의 교수진으로부터 지식을 배우며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거듭날 '기회의 문(門)'이 열렸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원장 이종수)이 글로벌 리더로서 전문성과 통찰력을 함양할 수 있는 석사과정(매년 160여 명) 및 최고위정책과정(매 기수 25여 명) 입학생을 모집한다. 연세대 행정대학원은 문화·예술을 접목한 창조적 융복합 교육으로 변화의 시기를 이끌 '글로벌 리더' 산실(産室)로 인정받고 있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지도적 역할을 하는 인사들 수학

    1970년 2월에 시작된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학위과정은 행정·정치·사회계열에 9개의 전공(일반행정, 국제관계·안보, 지방자치·도시행정, 북한·동아시아, 공공정책, 사회복지, 정치행정리더십, 경찰·사법행정, 사회·문화)이 있다. 1984년 개설된 최고위정책과정은 매 학기 각 분야에서 지도적 역할을 하는 인사(人士)들이 수학하는 지성(知性)의 장이다.

    더불어 연세대 행정대학원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기업을 위한 '맞춤형 단기 교육과정'도 개발했다. 이 교육과정은 ▲조직 구성원 역량 개발 ▲자치단체 주민 교양 ▲지역 개발과 공동체 회복 등으로 구성된다.

    연세대 행정대학원의 2023학년도 후기 입학원서 접수는 오는 4월 24일(월)부터 5월 2일(화)까지다. 지원 방법은 행정대학원 홈페이지 석사과정 입학안내(gspa.yonsei.ac.kr)를 참고하면 된다.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최고위정책과정 모집

    연세대 행정대학원 최고위정책과정은 국내 최고(最古)의 전통을 자랑하며 동시에 최고(最高) 수준의 교수진과 학생을 보유한 교육 기관으로 정평이 나 있다. 1984년 3월 개설 이후 지금까지 제78기에 걸쳐 국내 각 분야 2400여 명의 지도자들이 공부하며 네트워킹을 형성하고 있다.

    연세대 행정대학원 최고위정책과정은 전문성에 통찰력까지 겸비한 리더십을 최고위 관리자들이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하고 있다. 제78기에 이르는 역사와 노하우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과정을 설계했다.

    커리큘럼은 ▲주제 강의 ▲맞춤 및 오픈 특강 ▲국내 세미나로 구성된다. '주제 강의'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 이슈별로 '정책 결정' '전략 모색' '글로벌 리더십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맞춤 특강'은 학기별 구성원들의 직업·연령·관심사 등 그 기수만의 성향과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강의로 구성된다. '오픈 특강'은 동문(同門)에게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동시에 기수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도 구축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국내 세미나'를 통해서 글로벌 경영 환경 변화 및 대응 전략부터 교우들 간 견고한 네트워크까지 형성할 수 있다.

    더불어 ▲국내외 공적 영역(public sector)의 특징에 대한 이해 ▲기업 환경과 시장 변화 ▲의료와 건강을 포함한 '인간 삶의 질' 문제 ▲해설이 있는 음악회 ▲작은 하우스 콘서트 등도 진행된다. 또한 차별화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은 최고위정책과정만의 특장점이다.

    제79기 최고위정책과정은 오는 3월 15일(수)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이어 3월 16일(목) 입학식을 거행한 후 특강과 환영 만찬도 열린다. 강의는 3월 16일(개강)부터 6월 22일(목)까지다. 수업은 매주 화요일에 있으며, 목요일에는 월 2회에 걸쳐 동우회·문화예술 탐방(오후 7~10시·일정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도 진행된다.

    [그래픽] 제79기 최고위정책과정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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