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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배우 윤소이의 합천 맛집 기행

    발행일 : 2022.11.25 / TV A2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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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8시

    TV조선은 25일 오후 8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선 배우 윤소이와 함께 산천의 기운이 담긴 밥상을 찾아 경상남도 합천으로 떠난다.

    윤소이는 식객과 함께 해인사 근처 한정식 전문점을 방문한다.

    더덕무침부터 도토리묵, 꽃송이버섯무침 등 합천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반찬으로 시작해, 무전, 산초장 등 평소에 맛보기 힘든 산채 음식 한 상이 차려진다. 나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리기 위해 음식 간도 세게 하지 않는다는 자연식 밥상. 식객은 산채 정식을 맛본 뒤 "밥그릇 안에 가야산을 집어넣은 것 같다"며 감탄한다.

    이어 두 사람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촬영을 마친 배우들이 꼭 방문한다는 손칼국수 맛집을 찾는다. 매일 아침 콩가루와 옥수숫가루를 넣어 얇게 민 면발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고, 감자를 으깨 넣어 깊은 맛을 내는 국물과 어우러진다. 매일 새로 담그는 겉절이를 얹어 먹는 것도 칼국수를 즐기는 방법. 윤소이는 손칼국수를 그릇째 들고 '흡입'해 그 맛을 궁금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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