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볼보, 사고예방 센서기술 전차량에 순차 도입한다

    임경업 기자

    발행일 : 2022.09.23 / 경제 B4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볼보자동차가 치명적인 사고를 5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는 라이다(LiDAR) 기반 센서 기술을 모든 차량에 도입한다. 볼보의 짐 로완 CEO는 21일(현지 시각) 기자 간담회를 열고 "볼보가 개발한 이번 신기술은 8개의 카메라, 5개의 레이더, 16개의 최첨단 라이다로 구성된 센서 세트를 통해 사고를 막는 것"이라며 "올해 말 출시되는 전기 SUV EX90을 시작으로 앞으로 출시하는 모든 차량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일부 고가 차량에만 탑재됐던 첨단 라이다를 모든 차량에 탑재하기로 한 것은 볼보가 처음이다.
    기고자 : 임경업 기자
    본문자수 : 309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