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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 LED 최초로 개발한 美 과학자 닉 홀로니악 별세

    곽수근 기자

    발행일 : 2022.09.23 / 사람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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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발광다이오드)의 아버지'로 불리는 닉 홀로니악(94·사진) 미 일리노이대(어버나-샴페인) 교수가 지난 18일 숨을 거뒀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1일(현지 시각) 전했다.

    일리노이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벨 연구소를 거친 그는 제너럴 일렉트릭(GE)에서 근무하던 1962년에 인화비소화갈륨(GaAsP)을 활용해 가시광선 영역의 빛을 내는 적색 LED를 최초로 개발했다. 지난해에는 '엘리자베스 여왕 공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고자 : 곽수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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