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블랙핑크, K팝 걸그룹 최초 앨범 판매량 200만장 돌파

    윤수정 기자

    발행일 : 2022.09.23 / 사람 A23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인기 4인조 걸그룹 '블랙핑크'<사진>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앨범 판매량 200만장을 넘겼다. 22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는 서클차트(옛 가온차트)는 블랙핑크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가 판매량 214만1281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첫 정규 '디 앨범(130만장)'을 포함해 100만장 이상 판매한 앨범을 2장 보유한 최초의 K팝 걸그룹이 됐다. 자신들의 기록을 스스로 경신한 것이다.

    지난 16일 발매된 이 앨범은 발매 당일 100만장 이상 판매됐고, 초동(앨범 발매 직후 일주일간 판매량) 또한 200만장을 넘겼다. 이는 북미·유럽 수출 물량과 국내 판매량을 합산한 것으로, 역시 K팝 걸그룹 최초 기록들이다.

    일각에선 이 앨범이 다음 주 초 공개되는 10월 1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위'도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기고자 : 윤수정 기자
    본문자수 : 477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