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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두번째 출전만에… 스미스, 13언더로 정상

    최수현 기자

    발행일 : 2022.09.20 / 스포츠 A29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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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골프 세계 랭킹 3위 캐머런 스미스(29·호주)가 신생 골프 리그 LIV로 이적해 두 번째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했다. 19일 미국 일리노이주 리치 하베스트 팜스(파72)에서 열린 LIV 인비테이셔널 시카고(총상금 2500만달러)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 합계 13언더파를 쳤다. 공동 2위 더스틴 존슨(38)과 피터 율라인(33·이상 미국·10언더파)을 3타 차로 제쳤다. 우승 상금은 400만달러(약 55억7000만원)다.
    기고자 : 최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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