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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바둑] 순천만국가정원, 챔프 결정전行… 女리그 플레이오프서 삼척 완파… 1위 서귀포와 21일부터 3연전

    발행일 : 2022.09.20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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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만국가정원이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17·18일 한국기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서 디펜딩 챔피언 삼척해상케이블카를 2대0으로 꺾었다.

    정규 시즌 2위 팀 순천은 오유진이 2승을 거두고 박태희와 이영주<사진>가 1승씩 책임져 두 경기 모두 2대1로 이겼다. 2차전 1대1에서 이영주의 김은선전 승리가 결승점이 됐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정규 시즌서 11승 3패로 우승한 서귀포칠십리와 21~ 23일 챔피언 결정 3연전을 갖는다. 서귀포칠십리는 공동 다승왕 조승아(12승)와 김윤영, 이민진 등의 활약으로 정규 시즌서 순천만국가정원(9승 5패)을 2위로 밀어냈다. 두 차례 맞대결서도 서귀포가 모두 승리했다.

    두 팀 모두 창단 후 첫 우승 도전이다. 8팀이 출전한 올해 여자리그 상금은 우승팀 5500만원, 준우승팀은 3500만원.
    장르 : 고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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