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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최고층(174.6m) 건물 '39층 루프톱 라운지'서 아찔한 전망 즐겨

    조성경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31 / 부동산 E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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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강원도 양양군 낙산해수욕장 바로 앞에 자리잡은 생활숙박시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에 조성되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지하 7층~지상 39층, 1개 동, 생활숙박시설 393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37~151㎡, 총 21개 타입으로 수요자의 선택폭을 넓혔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소유ㆍ운영하고 있는 호텔전문기업 파르나스호텔이 위탁 운영한다. 시공은 쉐라톤 그랜드인천호텔과 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하노이대우호텔 등 국내외 다양한 호텔공사 실적을 갖춘 대우건설이 맡는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높이 174.6m로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최고층인 39층 루프톱 라운지에는 돌출된 유리 바닥 형태의 '글라스 엣지'가 있어 발아래 펼쳐진 아찔한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바로 아래 38층은 로비 라운지로 낙산 앞바다와 설악산 뷰를 즐기면서 체크인, 체크아웃을 할 수 있다. 16층에는 야외 인피니티 풀을 만든다. 이 외에도 인도어 풀, 풀사이드바, 프라이빗 카바나, 프라이빗 피트니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마련한다.

    건물 외관도 눈길을 끈다. 일반적인 사각형 건물과 달리 전면 폭을 넓게 디자인해 내부에서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다. 객실 내부도 부채꼴 모양으로 설계해 동일한 평형과 비교했을 때 더욱 넓은 조망권을 확보한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가 들어서는 양양은 수도권에서 가기 좋은 교통 환경을 갖췄다.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에서 약 90분 만에 닿을 수 있다. 김포공항, 제주공항, 여수공항 등 국내 주요 공항에서 가기도 수월하다.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서울~춘천~속초를 잇는 동서고속화철도와 강릉~양양~속초~제진을 잇는 동해북부선이 각각 2027년 개통 예정이다.

    분양 갤러리는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번 출구 앞에 있으며, 사전 방문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문의 1533-1746
    기고자 : 조성경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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