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부산 센텀권역 최상급지에 '우뚝'… 센텀시티 야경·수영강도 조망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31 / 부동산 E3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매수세가 다소 위축되고 있지만 어느 지역이나 '최상급지'는 여전히 인기를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강남·서초, 부산 센텀권역 등 내로라하는 부촌에서는 신고가 행렬이 이어지면서 부동산 시장에서도 '명품은 불황이 없다'는 말이 실감있게 회자되고 있다.

    이처럼 최상급지의 인기가 계속되는 이유는 탄탄한 수요층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들 지역은 최상급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입성을 원하는 수요가 언제나 풍부한 곳으로 꼽힌다. 부동산이 초양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입지별로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부산 센텀권역에서 오는 9월 2일 견본주택을 열고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1129번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37층, 전용면적 61~84㎡, 총 447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아파트처럼 4개 동으로 조성되며 커뮤니티, 조경 등이 다양하게 꾸며지는 단지형 오피스텔로 짓는다. 타입별로는 ▲61㎡A 12실 ▲61㎡B 11 실 ▲76㎡A 107실 ▲84㎡A 210실 ▲84㎡B 107실이다. 모든 세대가 중소형 주거상품으로 구성됐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센텀권역 일대에서도 수영강변 입지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일부 세대는 화려한 센텀시티의 야경은 물론 수영강 조망도 가능하다.

    센텀시티와 맞닿아 있어 신세계백화점, 벡스코, 롯데백화점, 영화의전당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인근에는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복합문화시설 'F1963'이 있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췄다. 좌수영로, 과정교, 번영로 등을 통해 부산 시내ㆍ외로 빠르게 오갈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부근에서 만덕~센텀간 지하도시고속화도로가 2024년 개통 예정이라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주변에는 부울경(부산ㆍ울산ㆍ경남) 메가시티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ㆍ영상ㆍ게임ㆍ소프트웨어 관련 기업과 주민 편의시설 등을 갖춘 초고층 업무ㆍ상업시설로 개발되는 웨이브시티(2022년 착공예정)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차별화된 외관 설계도 눈길을 끈다. 수영강변에 인접한 입지 특성을 고려해 랜드마크 지붕 구조물과 경관조명을 도입한다. 커튼월룩 파사드 설계로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높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4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로 개방감과 일조량을 높였다.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 수납공간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무상 제공 품목도 많다. 주방 벽과 상판은 세라믹 타일을 기본으로 적용하며 찬넬 조명, 사각싱크볼, 3구 하이브리드 쿡탑, 기능성 오븐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세라믹 타일을 적용한 거실 대형 아트월, 자녀방 붙박이장(타입별 상이), 천장형 에어컨을 기본 품목으로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해운대구 우동 1118-1번지 일원(센텀시티역 2번 출구 인근)에 있다. 견본주택 관람은 홈페이지에서 방문예약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방문예약 후 상담까지 받는 고객들을 대상(팀당 1매, 중복지급 불가하며 소진할 때까지 진행)으로 코스트코 연간 회원권을 증정한다.

    문의 (051)731-1113
    기고자 : 김민정 객원기자
    본문자수 : 1686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