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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20박… '호텔 평생 회원권' 특별 분양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31 / 부동산 E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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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마다 호텔앤스위트 평창

    국내 특급호텔들이 코로나19로 인한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파격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자리잡은 '라마다 호텔앤스위트 평창'은 보증금 1290만원과 연회비 30만원을 면제해주는 평생 회원권 분양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분양 금액을 면제받는 대신 관리비로 월 3만원씩 10년치에 해당하는 360만원(부가세별도)만 입회시 납부하면 '라마다 호텔앤스위트 평창'을 평생동안 정회원가에 사용할 수 있다.

    평생 회원은 1년에 20박을 이용할 수 있다. 극성수기 주말 기준 일반 회원가 금액이 약 30만원인 객실을 정회원 가격인 8만8000원에 누릴 수 있다. 사우나 및 부대시설도 회원가로 이용 가능하다. 저렴한 가격으로 특급호텔의 회원처럼 숙박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호텔 관계자는 "내국인 고객 유치를 위한 특별 분양으로 기존 회원권과 똑같은 정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서 "자녀는 물론 3자에게까지 양도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소유권 지분등기를 거쳐 회원에게 등기권리증이 발급되는 형식으로 분양을 받게 되면 '라마다 호텔앤스위트 평창'의 지분을 소유하는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무료숙박권 5매, 조식무료권 5매, 사우나무료권 5매와 여러 가지 부대시설을 할인받아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이 증정된다.

    문의 1600-2273
    기고자 : 김민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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