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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서울) 핵심 입지內 소형… 해외 유명 브랜드 풀옵션 무상으로 제공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30 / 부동산 E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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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브 디 에이블

    한국은행이 사상 처음으로 네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금융소비자들의 대출 이자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한국은행은 지난 25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개최하고 현재 연 2.25%인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2.50%로 높아졌다. 이번 기준금리 인상은 지난 4월과 5월에 각각 0.25%포인트, 지난달 0.5% 포인트(빅스텝) 인상에 이은 추가 인상이다. 특히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연말까지 금리 인상이 이어질 수 있다는 예측을 내놓고 있다. 예상대로 된다면 올 연말 기준금리는 3%까지 치솟게 된다.

    여기에 건자재값 급등, 분양가상한제 개편 등으로 분양가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어서 주택시장 침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다만, 강남3구와 마용성(마포ㆍ용산ㆍ성동구) 등 이른바 상급지는 가격 상승폭이 금리 인상폭을 뛰어넘기 때문에 꾸준히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전문가는 "연내 부동산 구매 계획이 있는 수요자라면 금융 혜택 제공 단지들을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서울 마포구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소형 주거공간 '빌리브 디 에이블'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금융 부담을 확 낮춰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에 지하 6층~지상 23층, 1개 동, 도시형생활주택 299가구(임대포함), 오피스텔 34실 규모로 지어진다.

    내부는 최근 크게 증가한 1~2인 가구를 위해 전용면적 38~49㎡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했다. 일반 아파트와 비교했을 때 30㎝ 높은 2.6m 천장고를 적용해 공간감과 개방감을 높였다. 발코니 확장과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세탁기, 주방오븐, 아일랜드 식탁 등 풀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독일 유명 가구 브랜드인 '놀테(Nolte)', 이태리 주방 브랜드 '제시(Gessi)' 등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를 곳곳에 적용했다.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도 조성된다. 1개 층 전체를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배치했다. 개인 샤워룸을 갖춘 피트니스와 스크린 골프, 독립된 공간으로 나눠진 프라이빗 오피스,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등으로 채워진다.

    주거공간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줄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호텔급 컨시어지 데스크를 운영해 다양한 서비스 예약은 물론 비즈니스, 이벤트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1층과 최상층에는 특화 설계가 도입된다. 1층 로비는 단순히 입주민들의 출입 공간을 넘어 예술 작품이 있는 갤러리처럼 꾸민다. 최상층에는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루프톱 가든을 마련한다. 단지가 인근 건물보다 높은 지대에 지어지는 만큼 한강부터 남산까지 탁 트인 전경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중도금 대출과 무이자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장점"이라며 "풀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만큼 계약자들은 실질적인 분양가 인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78 자람빌딩 1층에 마련돼 있다. 문의 1533-7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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