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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외여행 편해지겠네… '입국 전 검사' 폐지 가닥

    이태경 기자

    발행일 : 2022.08.30 / 사회 A1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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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 설치된 코로나 검사센터 앞에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간 입국자들의 가방이 늘어서 있다. 정부 방역정책 자문기구인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는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하기 전에 실시하는 코로나 검사를 폐지하고, 입국 후 검사로 대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정부에 냈다고 이날 밝혔다. 현재 입국 전 검사는 출발일 0시 기준 48시간 이내 PCR 검사 또는 24시간 이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를 통한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고자 : 이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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