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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피자마루

    정리=이보라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9 / 기타 C1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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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사이즈 도우 1만900원에… '실속형 피자' 시리즈 인기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피자를 만들자'는 다짐으로 2006년 창업한 피자마루는 16년 만에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허받은 그린티 웰빙도우'라는 차별화된 아이템을 내세운 피자마루는 지난 2012년부터 외국 진출을 위해 독립 사업부까지 신설했다.

    그 결과 2014년 베이징 1호점을 시작으로 같은 해 홍콩, 이듬해 미국 뉴욕에 각각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특히 올해는 토론토에 캐나다 1호점을 오픈해 인기몰이 중이다.

    피자마루는 자체 연구소에 의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유기농 녹차와 클로렐라를 비롯해 호밀·흑미·조·수수·밀 등 12가지 천연 잡곡이 함유된 '기능성 웰빙 피자도우와 그 제조방법'으로 피자업계 첫 특허를 획득하기도 했다.

    올해 3월 L사이즈 도우를 1만900원에 즐길 수 있는 '실속형 피자' 시리즈를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월 트러플버섯피자·체다소세지피자·바베큐치킨피자 그리고 피자와 파스타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투움바파스타피자 등 총 4종의 실속형 피자 시리즈를 출시해 호평받았다. 9월에도 저가 실속형 피자 라인을 출시해 관심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도 피자마루는 소비자 건강을 생각하는 고품질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 모든 소비자가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다.
    기고자 : 정리=이보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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