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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라비다

    정리=이보라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9 / 기타 C1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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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개발한 셀 신호전달 기능 활성화 성분 '파워셀™' 주목받아

    코리아나화장품의 대표 브랜드 '라비다'는 생명체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셀(cell)로부터 출발한 피부 과학 화장품으로 '셀 신호전달' 개념을 도입한 스마트 스킨 사이언스 브랜드이다.

    라비다는 2012년 코리아나 화장품이 국내 최초 개발한 셀 신호전달 기능 활성화 성분인 '파워셀™'을 브랜드 핵심 성분으로 적용시키면서 업계와 소비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국책과제를 통해 탄생한 '시그날로좀™'을 추가 적용함으로써 피부 근원의 힘을 강화시키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지닌 브랜드로 거듭났다.

    이러한 기술력이 집약된 베스트셀러 제품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80mL)'는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국민 퍼스트 에센스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외에도 고객과 함께하는 '119 캠페인'을 전개해 IVI 국제백신연구소에 9년째 후원을 이어가는 등 지속적인 소통과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라비다'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안티에이징 부문' 10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덕분에 라비다의 10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와 뛰어난 제품으로 소비자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기고자 : 정리=이보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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