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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삼육두유

    정리=이보라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9 / 기타 C1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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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물보다 두유고형분 많아… 중국 명절 건강선물로 자리매김

    삼육식품이 중국에 진출한 지 18년, 아침식사와 함께 마시는 음료가 콩물일 정도로 두유가 보편화돼 있는 중국이지만 삼육두유의 인기는 여전하다. 중국에는 ▲삼육두유 검은콩 호두와 아몬드(팩) ▲검은콩 호두&아몬드(파우치)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팩) ▲삼육두유 검은콩(파우치) ▲삼육두유 바나나·딸기·초코를 포함해 총 7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삼육두유는 중국인들이 평소에 즐겨 마시는 콩물보다 두유고형분 함유가 높아, 명절 시즌에 주고 싶고, 받고 싶은 건강 선물로 자리매김했다. 중국 고객들의 소비 수준이 향상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중국 시장 내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상황에서 한국식품을 선호하는 중국인 고객들의 증가 역시 삼육두유를 찾는 요소로 분석된다.

    특히 콩을 주 원재료로 해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삼육두유는 '최첨단 자동 멸균·무균충전(aseptic) 시스템'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상온에서도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40여 년 동안 삼육식품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을 통해 소비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음을 인정받는 자리이기에 더욱 영광스럽다"라며 "소비자들에게 정직하고 건강한 제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멸균팩 재활용 활성화 및 정착을 위한 수거 프로그램 등에 적극 동참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고자 : 정리=이보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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