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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라우쉬

    정리=김수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9 / 기타 C8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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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 진액 이용… 두피·모발 고민에 맞춤형 솔루션 제공

    스위스 더모 헤어케어(Dermo-Haircare) 브랜드 라우쉬는 1890년 독일의 미용 장인 J.W.라우쉬가 허브 진액을 이용한 최초의 헤어 제품을 개발하여 시작됐다. 올해로 출시 132주년을 맞은 라우쉬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두피와 모발 고민에 대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라우쉬는 주원료인 허브 재배부터 제품 생산까지 자체 생산 과정을 거쳐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라우쉬는 ▲비듬 각질 케어 ▲지성 두피 청정 ▲두피 활력 강화 ▲파마·염색 보호 등 다양한 두피와 모발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모근·모발 강화용 샴푸인 '윌로우바크 트리트먼트 샴푸'는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 약해진 모근과 가늘어진 모발을 강화하며, 노폐물 정화부터 두피 영양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콜츠푸트 안티-댄드러프 샴푸'는 각질과 비듬을 순하게 정화하고 약해진 두피를 케어하는 데일리 샴푸다. 관동잎 추출물과 우엉뿌리추출물 등 식물유래 성분을 함유했다. '씨위드 디그리징 샴푸'는 40% 이상의 해초와 허브추출물로 두피 피지 및 각질 정화에 도움을 준다. 과다한 피지를 케어해 정수리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를 잡아주고, 쇠뜨기추출물을 함유해 두피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친환경 정책을 철저히 고수하고 있는 라우쉬는 최소한의 제품에만 2차 포장재를 사용해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있다.
    기고자 : 정리=김수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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