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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티젠

    정리=김수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9 / 기타 C8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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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분말 스틱형 콤부차… 고유의 영양소·풍미 최대한 살려

    기능성 차(茶) 전문 기업 티젠(TEAZEN)의 콤부차가 지난 상반기 1억 스틱 판매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콤부차는 녹차나 홍차에 효모균을 첨가해 발효한 음료로 청량하면서도 달지 않고 자극이 적은 새로운 형태의 음료다.

    티젠 콤부차는 세계 최초의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으로, 기존 액상 타입 콤부차와 달리 액상을 영하 40도 이하의 온도에서 급속 동결한 뒤 저온에서 수분을 제거해 건조하는 'FD(Freeze Drying·동결건조) 공법'으로 제조돼 원료 고유의 영양소와 풍미를 최대한 살렸다. 또한,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스틱 1개당 15kcal, 당류 0g의 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수요층을 확보했다. 살아있는 유산균 12종, 프리바이오틱스 등도 함유하고 있다.

    티젠 콤부차는 레몬·베리·유자·피치 등 네 가지 맛에 지난 5월 파인애플 맛까지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상큼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 김태리를 모델로 기용해 제품의 청량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티젠 관계자는 "티젠 콤부차는 세계 최초의 분말 스틱 형태 콤부차로 휴대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올해부터 호주·싱가포르 등 24개 국가로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기능성 차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전했다.
    기고자 : 정리=김수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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