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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리비아로렌

    정리=문미영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9 / 기타 C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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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실과 개발실서 동시에 활용하는 '3D 버추얼 디자인 첨단 기술' 도입

    패션기업 세정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올해 상반기(1~6월) 전년 동기 대비 25%의 매출 상승을 이끌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올리비아로렌은 ▲지속적인 품질 향상 ▲상품 라인 다각화 ▲시장 변화에 발맞춘 유통 변화 ▲여성 공감 콘텐츠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고객들의 높은 신뢰 및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는 상품에 큰 변화가 있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캐주얼룩 비중을 대폭 확대하고, 젊은 감성의 신규 아이템도 시도했다. 더불어 미니멀한 디자인 등 고객의 니즈(needs)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상품 제작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올해부터 '3D 버추얼 디자인 첨단 기술'을 도입해 국내 여성복 브랜드 중 처음으로 디자인실과 개발실에서 동시에 3D 기술을 활용하는 데 성공했다.

    오프라인 매출이 큰 브랜드인 올리비아로렌은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맞춘 생존 전략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은 점당 효율 개선에 집중하며, 매장을 찾는 오프라인 고객 특성을 살린 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 유통은 자사몰인 세정몰 외 약 20여 곳의 외부 패션 플랫폼에 입점해 채널별 판매 전략으로 매출 견인을 지속하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올해 배우 이지아를 모델로 발탁한 후 비주얼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 중이다. 또한 공식 SNS 채널로 소통하며 젊은 소비자층의 유입도 높이고 있다.
    기고자 : 정리=문미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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