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페덱스

    정리=이예은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9 / 기타 C3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날짜 지정 배송 '인터내셔널 커넥트 플러스' 서비스로 새로운 디지털 솔루션

    페덱스는 한국에서 1988년부터 글로벌 항공 및 지상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혁신하며 특송 서비스를 강화했다. 항공 화물 수요 증가에 발맞춰, 한국 기업들이 공급망을 더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항공편을 추가하고 있다. 1100명 이상의 직원들과 400여 대의 차량으로 구성된 강력한 팀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또 페덱스는 온라인 구매와 전자상거래 배송의 빠른 증가세 속에 새로운 디지털 솔루션을 선보였다. 지난해 9월 페덱스는 속도와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날짜 지정 전자상거래 배송 서비스 '페덱스 인터내셔널 커넥트 플러스(FedEx International Connect Plus)'를 시작했다.

    페덱스는 한국무역협회·KOTRA 포함 10여 개 공공기관·준정부조직과 국제 배송비 할인 등의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최근 한국 수산업계를 대표하는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수협)·국내 최대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EC21과 협력해, 각 중소기업 회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시간 지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페덱스는 직원들이 성공의 핵심이라고 믿는다. '사람-서비스-이윤(People-Service-Profit)' 철학을 기반으로 한 '사람 우선 문화'로, 무엇보다도 직원들이 안전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들어 간다. 페덱스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기업에게 신뢰할 수 있는 운송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기고자 : 정리=이예은 객원기자
    본문자수 : 726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