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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삼육식품

    정리=이예은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9 / 기타 C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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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40주년 "멸균팩 재활용 활성화 등 지속적인 ESG경영 실천 기업 될 것"

    1982년 식품 사업을 시작한 삼육식품은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삼육식품이 업계 최초로 출시했던 '파우치 삼육두유'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두유 하면 '삼육두유'가 떠오를 정도로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삼육식품은 정직하고 변함없는 맛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공략하며 국내 두유업계 '수출 1위 기업'이 됐다. 최근 출시한 '삼육두유 검은약콩칼슘'은 대두고형분 7% 이상인 원액두유 90%에 검은약콩과 칼슘, 비타민 4종을 더했다. 또한 함께 출시된 '삼육두유 오트플러스'는 삼육식품과 농촌진흥청이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국산 대양귀리와 고칼슘이 함유됐는데, 국산 대양귀리에는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는 성분 '아베난쓰라마이드'가 다른 품종의 귀리보다 많이 들어 있다. 삼육식품은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면역력 증진이 필요한 요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식재료 중심의 다양한 제품을 개발 중이다. 이로써 현대인들의 건강음료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삼육식품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을 통해 소비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고 인정받아 더욱 영광스럽다"며 "소비자들이 '가치 소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직하게 제품을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또 "멸균팩 재활용 활성화 및 수거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고자 : 정리=이예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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