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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세븐일레븐

    정리=김수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9 / 기타 C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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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최초 친환경 종이 얼음컵 등 '그린 세븐'(Green7) 활동 꾸준히 이어가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ESG(환경·사회·투명경영) 경영을 선언하고 지속 가능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특히 친환경 가치를 높이기 위한 '그린세븐(Green7)'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나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1월 편의점 업계 최초로 친환경 종이 얼음컵을 선보였다. FSC(산림관림협의회) 인증 100% 천연펄프에 친환경 코팅 기술인 '솔 코트(sole coat)'를 더했다. 세븐일레븐 판매 얼음컵을 이 제품으로 모두 바꿀 경우 연간 20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빨대 없는 컵커피 ▲친환경 PLA용기 간편식 확대 ▲무라벨 PB생수 '얼쑤얼水' ▲100% 생분해성 친환경 봉투 등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5월에는 세븐일레븐·미니스톱 임직원 150명이 한강 노들섬 등 전국 10곳에서 'One Dream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계천 생태교란 식물을 제거하는 '청계아띠(청계천을 지키는 아름다운 띠)' 활동도 벌였다. 지난해에는 전국 점포에서 모은 '친환경 동전 모금액' 7600만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했다. 지난 4년간 누적 모금액은 3억원에 달한다. 이밖에도 ▲순환자원 회수로봇 운영 ▲고객 접점형 친환경 캠페인 전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5월 UN 우수사례 선정 국제 친환경 인증인 'GRP'에서 편의점 업계 최초로 최우수 등급 AAA를 획득했다.
    기고자 : 정리=김수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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