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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신신파스 아렉스

    정리=김수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9 / 기타 C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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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착과 동시에 냉온찜질 효과… 63년 파스 제조 노하우 집약

    '신신파스 아렉스'는 대한민국 최초의 파스를 생산한 파스의 명가(名家) 신신제약의 63년 파스 제조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하나의 파스 안에 냉온찜질 두 가지 효과를 담아내 통증 케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부착과 동시에 차갑게 부기를 빼주고 차츰 뜨겁게 전환되며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한, 유기용매 대신 천연고무 연합 방식으로 제작돼 친환경적이며 피부 안전성도 우수하다. 양방향 신축성 원단을 사용해 밀착성도 좋고, 대형·중형·소형 세 가지 크기로 구성돼 어깨·무릎·허리·목·허벅지 등 신체 각 부분에 부착이 용이하다. 주기적이고 반복적인 ▲근육통 ▲신경통 ▲류머티즘 ▲관절통 ▲어깨결림 ▲요통 등 다양한 통증에 효과가 있다.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신신파스 아렉스는 2007년 출시 후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해 약 20% 성장과 함께 판매된 총 수량을 뜻하는 '대한민국이 경험한 4886만 번의 냉온찜질 효과'라는 메시지의 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신신제약은 최근 촉촉한 수분감을 제공하는 카타플라스마 제형의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와 바르는 타입의 '신신아렉스 로션'을 출시했다. 기존에 출시한 먹는 경구제 '신신아렉스 정'을 포함해 '붙이고-바르고-먹는' 다양한 제형의 라인업을 확장함으로써 통증 케어 분야의 리더십을 강화했다.
    기고자 : 정리=김수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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