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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복귀 브리트니 스피어스, '팝 레전드' 엘턴 존과 듀엣곡 발표

    이슬비 기자

    발행일 : 2022.08.27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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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의 전설 엘턴 존(75·사진 왼쪽)과 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오른쪽)가 26일 듀엣으로 신곡을 발표한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5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시대 가장 고전적인 남자 엘턴 존과 함께 6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발표하는 곡은 '홀드 미 클로저(Hold Me Closer)'로, 엘턴 존이 1971년에 출시한 유명 곡 '타이니 댄서(Tiny Dancer)'를 재해석했다. 엘턴 존은 정식 발매를 앞둔 지난 23일 프랑스 칸 해변의 한 레스토랑에서 마이크를 잡고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엘턴 존, 우리가 간다(Here we go)!"라고 외치며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기고자 : 이슬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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