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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살인 혐의 받는 세 여자들

    발행일 : 2022.08.27 / TV A2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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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 밤 10시 40분

    TV조선은 27일 밤 10시 40분 블랙코미디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리(이유리), 진아(윤소이), 희수(이민영)가 3개의 구덩이에 각자 남편을 빠트린다. 잠시 뒤 진아와 우빈(류연석)을 뒤쫓던 조폭 패거리가 들이닥치자, 세 여자는 희수의 별장으로 도망간다.

    이후 낙구(정상훈)는 혼자 구덩이에서 탈출해 고은(한소은)을 찾는다. 결국 휴대폰 위치 추적으로 사라진 고은이 희수의 별장 안에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다른 남편들도 우여곡절 끝에 구덩이에서 탈출해 별장으로 향한다.

    세 쌍의 부부는 각자 속내를 감춘 채 별장에 다시 모여 한 식탁에서 식사를 한다. 무영(김영재)은 직접 요리를 하며 희수를 챙긴다. 우빈은 진아와 말다툼을 하다가 자신이 5년 만에 나타난 이유를 털어놓는다. 모두가 잠든 새벽, 별장을 돌아다니며 고은을 찾던 낙구는 총을 든 마리와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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