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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 안 움직이게 조심조심

    발행일 : 2022.08.27 / 스포츠 A2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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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디아 고가 26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 앤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CP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샷하기 전 나뭇조각을 치우는 모습. 공에 붙어있지 않은 돌이나 나뭇잎, 나무 잔가지 등은 루스 임페디먼트(loose impediment)로 경기에 방해되면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치우다 공을 움직였을 경우는 1벌타를 받는다. 이 대회에서 세 차례 우승한 그는 이날 2언더파 69타로 공동 51위에 그쳤다. 남아공의 폴라 레토(9언더파 62타)가 단독 선두로 나섰고, 한국 선수 중에선 신인 안나린이 7언더파 64타로 2위에 올랐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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