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여자 배드민턴 안세영, 세계선수권 단식 8강

    박강현 기자

    발행일 : 2022.08.26 / 스포츠 A24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0·삼성생명·세계 3위)이 2022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25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경기 시작 33분 만에 미국의 베이원 장(세계 16위)을 2대0(21-12 21-10)으로 완파했다. 안세영은 26일 중국의 한웨(세계 22위)와 8강전을 치른다. 여자 복식의 이소희-신승찬도 말레이시아의 비비안 후-림 추시엔을 2대0(21-13 21-16)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기고자 : 박강현 기자
    본문자수 : 265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