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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 참상 전한 英 사진가 팀 페이지

    박정훈 기자

    발행일 : 2022.08.26 / 사람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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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전쟁에서 수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참상을 카메라에 담았던 영국 사진작가 팀 페이지(78)가 작고했다. 미 워싱턴포스트는 "페이지가 24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페이지는 20세였던 1965년부터 약 4년간 베트남에서 오토바이와 헬기를 타고 현장을 찾아다녔다. 4차례나 생사를 오갔지만 기록을 멈추지 않았다. 그의 사진들은 미국 사진 잡지 '라이프'와 미 주간지 '타임', 프랑스 '파리마치' 등 매체에 실렸다.
    기고자 :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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