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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400m 고지서 27홀 코스 즐겨요

    최승혜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5 / 부동산 D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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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L 제주

    2002년 문을 연 '클럽L 제주(구 레이크힐스 제주)'는 개장 초기부터 국내 최고의 코스와 조경을 갖춘 명문 클럽으로 많은 골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22년은 '클럽L 제주'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해다. 2월 초 휴장에 들어갔다가 클럽하우스 및 코스에 대한 대대적인 리노베이션 1차 공사를 지난 6월30일 완료하고 오는 26일 재개장을 앞두고 있다. 골프 코스 내 잔디를 제주 자연환경에 어울리는 국산으로 바꾸는 공사도 마무리했다.

    '클럽L 제주'는 리노베이션과 재개장을 기념하는 무기명 이용권을 한정 판매 중이다. 제주 한라산 400m 고지에서 총 27홀의 골프코스를 즐길 수 있는 평생 이용권이다.

    골퍼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난해 1,2차 판매를 완료했다. 7월부터 추가 100계좌만 3차로 판매 중이다.

    이용권은 '1+1'과 '2+2' 두 가지 상품으로 판매된다. '1+1' 상품은 2640만원이고, 기명 2인에 무기명 4인으로 구성된다.

    팀 그린피가 세금 포함 주중 32만원, 주말 52만원이다. '2+2'상품은 5280만원에 판매된다. 1일 1팀까지 부킹할 수 있으며, 회원 기간 중 기존 골프 회원권들과 동일하게 양도·매매가 모두 가능하다.

    문의 (02)6949-1699
    기고자 : 최승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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