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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 온 '월드컵 우승 트로피'

    장련성 기자

    발행일 : 2022.08.25 / 스포츠 A29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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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브라질의 축구 전설이 만났다. 박지성(오른쪽)과 히바우두가 24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에서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가운데 두고 서서 포즈를 취한 모습. 이 트로피는 가품이 아니라 결승 직후 우승국에 수여되는 '오리지널 트로피'다. 올해 월드컵 트로피 투어는 51국에서 진행되는데, 본선에 진출한 아시아 나라 중에선 한국을 가장 먼저 방문했다.
    기고자 : 장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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